방명록

  1. semix2 2007/05/04 2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대답이 없니. 널 그리고 있어.

  2. semix2 2007/04/15 16:56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cheoljun, Nice to meet you. Frankly speeking, I... um... I love you. Oops!

  3. semix2 2007/04/13 00: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문 블로그, 한글 블로그가 따로 있다니... 어디가 본점이야??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몸 좀 생각해라. 연구실서 숙식하는 너희들 보면 막 가슴이 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