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라서 사주를 무료로 봐준다는 메일이 왔다;;
한번도 봐본적이 없는지라...흔쾌히 클릭했더니....
어이없는 결과...ㅋ
이철준님의 사주를 전체적인 음양(陰陽)의 조화로 보면...
음과 양(陽)의 기운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사주로서 인생의 나아감과 물러남의 때를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철준님은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어느 한쪽에 치우침이 없이 균형이 잡혀 있을 뿐만 아니라, 남과 함께 나누는 것의 참된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당연하지~균형잡혀 있다고 하면 다들 자기가 잘난줄 알고 맞는다고 하자나...ㅡㅡ;>
주를 지닌 이철준님은 인생의 초년기나 청년기에 열심히 노력하면 중년기나 말년기에 고생을 하지 않고 살아가지만, 초년기나 청년기를 허송세월로 보낸다면 말년이 고달픈 운명이랍니다. 한마디로 뿌린 대로 거두는 사주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업을 구함에 있어서도 자신의 적성과 향후 전망 등을 고려한다면 입신양명(立身揚名)을 기대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이것도 당연;;젋었을 때 놀면 늙어서 고생한다는 말 처음 듣는 사람 손~ㅋ>
이철준님의 초년운 사주를 보면...
태어난 성품이 강인하여 어려움을 잘 견뎌내고, 끈기와 인내심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겉 모습은 무뚝뚝한 편이지만 속내는 무척 여리기 때문에 작은 상처에도 눈물을 자주 보였던 것입니다.
이철준님은 어릴 적에는 부모의 말을 비교적 잘 들었지만 부지런할 때보다는 게으름을 피울 때가 더 많았으며, 가끔은 고집을 부려 부모의 마음을 상하게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비교적 건강한 신체를 타고난 덕에 병원을 찾는 일은 거의 없었지만, 한두 차례의 전염병으로 인해 놀랬던 마음을 쓸어 내린 적은 있었습니다. 이철준님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공부에 대한 생각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에만 전념하여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는 그리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은 때가 있는 법이고 지난 일을 후회해도 돌이킬 수 없으므로 아쉬움을 달래기에 앞서 현재의 일에 충실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 초등학교 전교 2등으로 졸업했는데;>
한편, 이철준님은 만 15세에서 17세 경에 물이나 불로 인한 우환을 겪었을 것이나 이때를 잘 극복하였다면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니 오히려 이것이 보약이 되는 격입니다. 그리고 만 18세에서 20세가 되면서 그 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일이 풀리니 집안에 경사가 생긴 것이랍니다. 그러나 이철준님에게 도움을 준 사람의 은덕을 잊었다가는 그 길운이 쇠할 것이므로 결초보은(結草報恩)의 의미를 되새겨야 하는 시기입니다.
<아니거든요~ㅋ>
이거 말고도 많이 있는데 귀찮아서 여기까지만 써야겠다.ㅋㅋㅋ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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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9 어이없는 사주;;
TAG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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