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고 나서 밤새는 일이 많아졌다..

물론 방학 전이라고 밤새지 않은 건 아니지만 방학때는 밤새고 난다음 낮에 자고 밤에 놀거나 공부하고 했는데 개강하고 나니 밤새고 낮에도 공부하고 밤에도 공부하고 숙제하고...그래도 시간이 부족하다;;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밤새는건 어쩔수 없는 것 같지만...중간고사 기간이 지나도 별반 달라질게 없을 듯 싶다..ㅜㅠ

중요한 일, 중요한 약속을 빼지도 못하겠고...역시 잠을 줄여서 할 일을 다하는 수 밖에는 없는데;;

아...피곤하다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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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잔디밭에 앉아서 짜장면에 고량주 한잔 하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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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junny